KPIS DSR
엑셀 수기 검증·반송 수정을 클릭 한 번으로 줄인 공급내역 보고 자동화 (v1.29)
의약품관리종합정보센터(KPIS) 공급내역(갑지) 보고는 원래 엑셀에서 수기로 검증하고, 반송 정보를 받으면 다시 수기로 고치는 반복 작업이었습니다. 이를 먼저 엑셀 자동화로 옮기고 다시 사이트 자동화까지 끌어올려, 지금은 업로드 후 클릭 한 번으로 검증·보정이 끝나고 다운로드 클릭 한 번으로 제출본이 나옵니다. 커스텀 검증 규칙 엔진과 단가학습이 그 자동화의 핵심입니다.

Case
이전 → 단계별 개선 → 지금
매일 엑셀 수식으로 손수 만들던 법정 공급내역보고 → KPIS API 자동 검수·교정(자동 신고 직전 단계)
이전
엑셀 수식으로 손수 만들고, 반송되면 또 수기 수정
회사 ERP가 내보내는 데이터로는 법정 공급내역보고를 그대로 제출할 수 없었습니다. 당시 전산팀은 막내 한 명만 남아 손댈 여력이 없었고 ERP 원본 수정도 극도로 꺼리던 시기라, 보고서는 매번 엑셀 수식으로 손수 만들고 반송 정보를 받으면 다시 수기로 고쳐야 했습니다. 매일 적지 않은 업무시간이 여기 사라졌습니다.
1단계
ERP를 건드리지 않는 후처리로 방향 결정
유통관리 담당 2명과 매달 어떤 오류가 왜 나는지 함께 짚어가며, ERP 원본은 그대로 두고 내려받은 데이터를 후처리로 무결하게 만드는 길을 택했습니다. 전산 여력도 ERP 수정 여지도 없는 제약 안에서의 현실적인 해법이었습니다.
2단계
엑셀 자동화 — 복사·붙여넣기만 남김
먼저 엑셀 수작업을 반자동화해, 스프레드시트에 복사·붙여넣기만 하면 되도록 줄였습니다.
3단계
사이트 자동화 — 검수·교정까지 시스템으로
표준코드·규격과 거기서 파생되는 수량·단가 오류까지 KPIS API 조회로 자동 검수·교정합니다. 단가학습은 상한가 대비 단가비율을 배워 DC·DE·DH를 자동으로 채우고, 반송 사유를 입력하면 다시 학습합니다.
지금
클릭 한 번 검증, 클릭 한 번 다운로드
업로드 후 클릭 한 번으로 검증·보정이 끝나고, 다운로드 클릭 한 번으로 제출본이 나옵니다. 신고 API까지 연결해 사람이 최종 확인만 하면 자동 보고되는 직전 단계입니다.
추진 배경
대표이사의 지원으로 진행했습니다. 전산 여력이 없던 상황에서 담당자 2명과 붙어 업무 방식 자체를 바꿀 수 있었던 배경입니다.
Tech Stack
Features
주요 기능
표준코드 자동매칭 — 갑지·을지를 연번(seqNo) 기준 자동 매칭(1:n 지원)하고 마스터 데이터로 코드 정합
규격 불일치 보정과 거기서 파생되는 단가·수량을 총액 불변으로 자동 역산 수정
단가학습 — 상한가 대비 단가비율 학습으로 DC(단가오류)·DE(단가범위)·DH(할증) 분류별 자동 채움, 반송사유 입력 시 재학습
4단계 검증(필수값 → 형식 → 유효값 범위 → 비즈니스 규칙)과 DC/DE/DH 오류 가이드로 제출 불가 행 식별
공공데이터 표준코드 비교 — odcloud.kr 마스터와 전체 컬럼 비교·강제 업데이트로 무결성 보장
조건·액션 기반 배치 규칙 관리(우선순위·실행 미리보기)와 사용 이력 학습으로 반복 수정 패턴 재적용
대시보드 — 총 건수·보고율·오류율·대기 KPI 카드, 월간 보고현황 차트, 공급구분 도넛, Top 거래처/제품
갑지·을지 보고서 드래그앤드롭 업로드와 이름 기반 날짜·유형 자동 분류
ERP 자동 수집 — VPN 직접연결 vs Relay(Cloudflare Tunnel) 이중 모드, MSSQL 저장 프로시저, 스케줄러·자동 재시작·실시간 로그
반송 관리(반송코드별 원인 분석 + 수정 후 MA113 재제출)와 인증서 관리(공동인증서 AES-256 암호화·만료경고 D-30/7/1)
수정 이력 추적(manual/rule/correction/auto_match 종류별·이전값 대비·타임스탬프)과 DataGrid 셀 편집
갑지·을지 탭별·전체 결과 다운로드·마스터DB(MA101 표준코드·바코드·ATC 조회) + MA111~MA114 API 자동 제출
하이라이트
수기 검증·반송 수정 → 클릭 한 번 자동 무결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