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harmKPI Exec
경영진 정기보고를 회의실 PC에서 손 안의 iPad로 옮긴 읽기 전용 대시보드 (PWA)
대표·영업임원이 매출·채권·KPI 정기보고를 회의실 PC가 아니라 손에 든 태블릿에서 바로 보도록, PharmKPI를 기반으로 세운 읽기 전용 경영 대시보드. iOS 네이티브 대신 PWA로 앱 경험을 내고, 숫자는 경영진 기준으로 재정의했습니다.

Case
이전 → 단계별 개선 → 지금
회의실 PC에서만 보던 임원 보고 → iPad에서 바로 보는 읽기전용 KPI(웹 1회 배포 = 앱 갱신)
이전
임원 보고는 회의실 PC에서만
매출·채권·KPI 정기보고를 회의실 PC에서만 볼 수 있었고, 기존 PharmKPI는 실무자용 화면이라 임원이 보려는 숫자·흐름과 맞지 않았습니다.
1단계
대표 단독 지시 — 손에 든 태블릿에서
새로 부임한 대표가 직접, 정기보고를 태블릿으로 바로 보고 싶다고 지시했습니다. 기존 화면을 그대로 태블릿에 올리는 건 답이 아니라고 보고 임원용을 따로 세웠습니다.
2단계
iOS 네이티브 대신 PWA
애플 개발자 비용과 macOS 빌드가 필요한 네이티브를 버리고, 홈 화면에 추가하는 PWA로 앱 경험을 비용 없이 냈습니다. 라이브 사이트를 얇게 감싸 웹 배포 한 번이 곧 임원 단말 갱신이 되게 했습니다.
3단계
숫자를 경영진 기준으로 재정의
지표를 그대로 옮기지 않았습니다. 채권 회전일을 송장일이 아닌 납기 기준으로 보정하고, 실청구액(VAT 포함)으로 통일하고, 소송채권을 별도 세그먼트로 분리했습니다. 승인 아래 지표 정의 자체를 바로잡은 단계입니다.
지금
역할별 분리 운영 후 아카이브
대표·영업임원 역할별로 보는 숫자를 나눠 전용 도메인에서 운영했고, 공개 배포본은 2026-07 아카이브했습니다.
추진 배경
대표이사가 직접 지시하고 밀어준 과제입니다. 채권 회전일·실청구액 같은 지표 정의를 바로잡을 수 있었던 것도 그 승인 덕입니다.
Tech Stack
Features
주요 기능
iPad 우선 — iOS 네이티브 앱(애플 개발자 비용·macOS 빌드 필요) 대신 홈 화면 추가 PWA로 비용·빌드 0의 앱 경험
라이브 사이트를 얇게 감싼 WebView 래퍼 — 웹 배포가 곧 앱 갱신이라 임원 요청을 재설치 없이 즉시 반영
브리핑 화면 — AI 야간 요약과 오늘 결정 대기(Action Items)를 시작 대시보드에 제시
KPI 보드 — 도매 6채널 분해(주사제·경구전납·경구일반·기타·위탁·수출)와 제품·지역·사원 드릴다운
채권 화면 — Aging 분포(30/60/90/90+), 90+ 추이, 미수·부도·악성거래처 top, 소송채권 별도 세그먼트
거래처 분석(매출·미수순 정렬/검색 + 거래처별 AI 분석)과 방문자료(거래처별 품목 판매실적·할인·반품)
채권 회전일을 송장일→납기 기준으로 보정하고 실청구액(VAT 포함)으로 통일 — 경영진 승인 하 지표 재정의
역할(대표·영업임원)별 숫자 분리와 Google OAuth 로그인(웹/네이티브 경로 분리)
미리 계산된 스냅샷으로 숫자는 토큰 없이 렌더, AI 해석은 브리핑·거래처·질문 화면에만 호출
iPad/폰 반응형(폰 전용 하단 탭)·라이트/다크/시스템 테마·iOS 홈 화면 추가 안내
하이라이트
경영 보고 접근 경로 전환 — iPad PWA + 경영진 기준 지표 재정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