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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
Team Pulse
팀 협업 스타일 진단 미니 SaaS
서로의 업무 방식을 이해하도록 돕는 팀용 자가진단 도구. 방어기제(Vaillant)부터 의사소통 유형(사티어)·성향(Big Five)까지 협업에 도움이 되는 심리 기법을 자체 문항으로 적용하고, 결과는 단정적 평가가 아니라 위압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말투로 풀어 줍니다. HR 평가가 아니라 대면 협업 워크숍 참고용이며, "거울로 나를 들여다본 것 같다"는 사용자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Case
문제 → 해결 → 결과
HR 평가 오인 시 솔직한 응답 붕괴 위험 → 본인만 결과·3명 미만 집계 차단(역산 불가)으로 낙인 제거
- Problem
- 목표는 평가가 아니라 "서로의 업무 방식을 이해하는 것"인데, 심리·성향 진단은 "회사가 내 약점을 들여다본다"는 낙인 두려움이 큽니다. HR 평가로 오인되면 솔직한 응답이 안 나오고 팀 심리 안전이 깨져, 도구 자체가 무용해집니다.
- AX Intervention
- 낙인을 어떻게 없애느냐가 전부라, 세 가지를 박았습니다. ① 방어기제(Vaillant)부터 의사소통 유형(사티어)·성향(Big Five)까지 협업에 도움이 되는 기법을 쓰되, 문항을 추상적 성격이 아니라 일터 행동("새 협업 툴 시도", "팀 갈등 상황")으로 한정해 평가가 아닌 협업 맥락임을 드러냈습니다. ② 노출을 계층화했습니다. 개인 결과는 RLS(행 단위 접근 제어)로 본인만 보고, 팀 집계는 최소 3명이 응답하기 전엔 개인을 역산할 수 없도록 구간으로만 보이며, 소유자 화이트리스트만 접근하게 했습니다. ③ 동의 모달·결과 고지·위압적이지 않고 부드러운 말투와 용어("진단" 대신 "협업 카테고리 추정")로 "HR·임상 평가가 아니다"를 일관되게 반복했습니다.
- Outcome
- 진단의 낙인 위험을 기능 설계로 눌러, 개인은 본인 결과만 보고 팀은 역산이 불가능한 집계만 보는 협업 워크숍용 자가진단 SaaS로 만들었습니다. 한 팀 5인이 참여했고, 평가가 아니라 서로를 이해하는 톤이 닿아 "거울로 나를 들여다본 것 같다"는 피드백을 받았습니다.
Tech Stack
Next.js 16Supabase (RLS)TypeScriptTailwind 4Framer Motion
Features
주요 기능
01
Big Five·사티어·Vaillant 등 자체 문항 배터리를 Likert로 측정(정·역문항 균형, 역문항 자동 반전)
02
축별 min-max 정규화(0–100)로 채점하고 대표·보조·보완·대비축 아키타입 뱃지 생성
03
서로의 업무 방식을 이해하도록, 결과를 단정적 평가가 아닌 부드러운 말투로 풀고 팀 실험 과제를 제안
04
AI 해석은 백그라운드 작업(Next.after)으로 분리·타임아웃 보호해 프록시/게이트웨이 타임아웃 우회
05
팀 집계는 최소 3명 응답 전까지 개인 역산 불가(구간 표시)
06
RLS로 개인 결과는 본인만, 팀 집계는 소유자 화이트리스트만 접근
07
설문 전 동의 모달과 결과의 "HR 평가·임상 진단 아님" 고지로 낙인 방지
08
Google OAuth 로그인, 관리자 view-as, 인쇄 최적화 결과 화면
하이라이트
서로의 업무 방식을 이해하는 팀 진단 — 낙인 방지 설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