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전략포털
전략기획팀이 타부서 요청 없이 직접 분석하도록 만든 데이터 기반 (pharmkpi 내 · 분리 예정)
전략기획팀이 분석에 필요한 데이터를 매번 타부서에 요청하던 걸 없애려고, pharmkpi 안에 만든 전략기획 워크스페이스. ERP와 외부 공공 API 약 10종(식약처·심평원·공공데이터포털)을 연결해 품목 raw·거래처·담당자·병원-약국 등 분석 기반 데이터를 셀프서비스로 통합하고, 반복 분석을 리포트 규칙으로 자동화합니다. 현재 pharmkpi 프로젝트 안에 있으며(같은 사이트), 향후 별도 포털로 분리할 예정입니다.

Case
이전 → 단계별 개선 → 지금
타부서에 매번 데이터 요청·취합 → ERP+공공 API 셀프서비스 통합 + 반복 분석 규칙화
이전
분석 데이터를 매번 타부서에 요청
전략기획팀은 품목·거래처·담당자·병원-약국 데이터를 분석할 때마다 타부서에 요청해 받아야 했습니다. 요청과 취합에 시간이 들고, 스스로 들여다볼 길이 없었습니다.
1단계
병목의 진짜 원인을 다시 규정
문제는 요청 절차가 느린 게 아니라 "분석 기반 데이터가 한 곳에 모여 있지 않다"였습니다. 절차 개선이 아니라 데이터 기반을 만드는 쪽으로 방향을 잡았습니다.
2단계
ERP + 공공 API 약 10종 통합
ERP(읽기 전용 조회)와 식약처·심평원·공공데이터포털 등 외부 공공 API 약 10종을 연결해 품목 raw·거래처·담당자·병원-약국을 한곳에 모았습니다.
3단계
전략기획 전용 셀프서비스 워크스페이스
pharmkpi 안에 전략기획 워크스페이스를 두고, 제품·ATC·성분·제형·투여경로·급여구분 × 연/반기/분기/월 다차원 피벗 리포트빌더로 직접 조회하게 했습니다.
4단계
반복 분석을 리포트 규칙으로
매번 같은 방식으로 만들던 분석은 규칙으로 박았습니다. 임원 보고서(UKP) 등 3종을 우선 구현했고 계속 넓히는 중입니다.
지금
별도 포털로 분리 예정
현재는 pharmkpi 안(같은 사이트)에 있고, 향후 독립 포털로 분리할 계획입니다.
추진 배경
대표이사의 지원 아래 추진했습니다. 부서에 흩어진 데이터를 한곳에 모으는 일은 부서 경계를 넘어야 해, 병목 개선에 관심이 큰 경영진의 지지가 없었으면 진행되기 어려웠습니다.
Tech Stack
Features
주요 기능
pharmkpi 안 전략기획 워크스페이스 — 전략기획팀이 타부서 요청 없이 직접 보는 셀프서비스 분석 환경
ERP와 외부 공공 API 약 10종(식약처·심평원·공공데이터포털)을 연결해 품목 raw·거래처·담당자·병원-약국 등 분석 기반 데이터를 통합(ERP는 읽기 전용 조회)
공공데이터 시장분석 — HIRA 처방, MFDS 약가·허가·특허·생산/수입, 시장점유율·UBIST
다차원 ERP 피벗 리포트빌더 — 제품·ATC·성분·제형·투여경로·급여구분 × 연/반기/분기/월
임원 보고서(UKP) 등 전략 리포트 규칙 3종을 우선 구현해 반복 분석을 자동화(확장 중)
거래처·품목·병원·약국 마스터 데이터 조회·편집·관리와 방문보고·거래처 차원 분석
원본 데이터 추출 → 자동 매핑·검증 → 배치 업로드 데이터 파이프라인
대용량 결과를 스트리밍으로 비동기 생성해 메모리 한계 없이 다운로드
하이라이트
분석 요청 병목 제거 — ERP+공공 API 약 10종 셀프서비스 통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