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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_eval방법론

방법론

har_eval의 7단계와 가드레일. 결정은 이 절차를 따르며, 벗어나면 기록한다.

7단계

1. Frame

질문을 한 줄로 진술한다. 제안하는 변경은 무엇이고, “현재로 충분”은 어떤 모습인가? 잘못된 yes 의 비용(태운 빌드 시간)을 명시한다.

2. Inventory (실측 — 가정 금지)

실제로 무엇이 있는지 지도화한다: active / dead / idle. 문서나 기억을 믿지 말고 확인한다. 출력은 각 구성요소의 실제 상태가 표시된 현재-상태 지도다.

3. Design

제안 변경을 브레인스토밍한다: 의도, 옵션 2~3개, 결정. 실제 필요에 범위를 맞추고 투기적 확장을 거부한다.

4. Adversarial audit (적대 감사)

  • 자기감사: 도메인 공리를 전제로 두고(예: “모델은 X처럼 행동한다”) 여러 렌즈로 설계를 공격한다 — 문자적 강제의 해악, 범위·고도 오발, 내부 모순, 중복, 과소명세, 과교정. 증거 게이트를 적용한다.
  • 교차모델 검증 (필수): 설계 + 자기감사를 다른 벤더 모델(Codex) 에 같은 증거 게이트로 넘긴다. 그 상(賞)은 내 단일모델 감사가 놓친 것. 단일모델 감사에는 구조적 맹점이 있다.
  • 살아남은 발견을 반증가능 게이트를 가진 de-risked plan으로 접는다.

5. Buy-before-build

축별 best-in-class 기성 도구를 식별하고, 아무것도 만들기 전에 현재 스택에 붙여 테스트한다. best-in-class조차 현재를 못 이기면, 손으로 만든 도구도 못 이긴다. 가장 정직한 결과는 대개 “채택” 또는 “현재로 충분” — 빌드가 아니다.

6. Measure

  • 골든셋: ground-truth를 가진 실 태스크, 편향 제거(verbatim 실 프롬프트 + 실제 결과).
  • Arm: Control = 현재 스택, Treatment = 후보. arm 간 모델을 고정한다(싼 모델도 가능 — 상대 델타는 전이된다, 절대 비용용 비싼-모델 앵커 1개 유지).
  • 태스크별 토큰·툴콜·지연·정답률을 기록하고, 사전 등록한 루브릭으로 ground-truth 대비 채점한다.

7. Decide (싼것부터) + Cleanup

결정 트리: Control 승 → “현재 충분, 아무것도 안 만듦”. 후보 승 + 예산 충족 → 채택, 여전히 빌드 없음. 기성도 못 메우는 진짜 갭 → 빌드. 그 다음 청소: 평가가 만든 모든 고아(설치물·인덱스·죽은 참조)를 제거한다. 쌓아두지 않는다.

가드레일 (하드 룰 H1–H10)

각 규칙은 seed 런이 그 규칙을 어겼기 때문에 존재한다.

#가드레일왜 (교훈)
H1표본 n ≥ 6 / 축. 단일 대결로 단정 금지한 arm이 n=3에서 결론냄 — 너무 얇음
H2미측정 arm 추론 금지. 안 돌렸으면 inferred(저신뢰) 라벨, 측정과 분리안 돌린 후보를 “효과 없음”으로 추론함
H3정지 규칙 = 방향 안정 AND 최소-n 충족. 추세가 명확해 보여도 일찍 멈추지 않음규칙대로면 계속했어야 할 n=3에서 멈춤
H4arm 간 모델 고정 + 절대 비용용 실모델 앵커 1개상대 델타는 한 모델 안에서만 전이
H5골든셋 편향 제거: verbatim 실 프롬프트 + 실제 결과 ground-truth평가자가 만든 태스크는 시험에 맞춰 가르침
H6buy-before-build: 효과를 알아보려고 만들지 않음핵심 — 무거운 빌드를 절약
H7싼것부터 게이팅: 비싼 인프라 세우기 전 싼 arm(Control/기성) 먼저 측정싼 arm 먼저 재서 무거운 빌드를 죽임
H8메커니즘 > 표본 (방향용): 결론은 메커니즘이 일반화될 때 견고(예: “결정이 문서화됨 → 회수가 쌈”)방향성 판단과 엄밀한 판단을 구분
H9청소가 방법의 일부. 평가가 만든 고아 제거평가가 설치·죽은 참조를 남김 — 다 청소해야 함
H10모든 판정에 신뢰도 라벨: measured(n) / inferred / mechanism-backed증거가 실제로 얼마나 강한지에 대한 정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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